인테리어 매거진

인테리어 과정에서는 이 4가지를 챙기세요

인테리어를 하려고 해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어요. 이럴 때 이 글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.
1. 생활습관을 고려한 시공 결정
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 함께 사는 가족이 있다면 그 사람들의 취향과 생활 패턴을 함께 고려하는 게 좋아요.
특히 돌봄이 필요한 가족과 함께 살아간다면, 그 사람이 더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인테리어를 설계해보는 게 중요해요.
어떤 업체를 선정하느냐도 중요하지만, 기본적인 공사의 규모와 형태를 어떻게 잡느냐도 중요하답니다.
2. 인테리어 컨셉 결정
공사의 규모가 어느정도 정해졌다면, 그 다음에는 인테리어 컨셉을 구체화 해봐요.
다양한 인테리어 시공사례를 찾아보고,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여러장 골라 업체에게 보여주는 것도 좋답니다.
여러분의 취향을 제시하지 않고 업체에게 알아서 맡겨버린다면 평생 후회하는 인테리어가 탄생할 수 있어요.
3. 소통이 잘 되는 업체 결정
컨셉까지 정해졌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업체와 상담을 시작하게 돼요.
업체의 가격이 합리적인지 아닌지를 떠나, 업체의 시공사례가 어떤지, 얼마나 전문적으로 잘 설명해주는지 등을 상담 과정에서 파악해봐야 해요.
특히 이 업체가 일방적으로 소통을 하는지, 본인과 진짜 의사소통을 하는지 잘 확인해보세요.
4. 계약서 작성 및 공사 진행
공사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,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건 '계약서' 의 내용 뿐이에요.
만약 중간에 공사가 변경된다면 메시지나 변경계약서 작성 등으로 꼭 증거를 남겨놓아야 해요.
공사가 시작된 후부터는 계약서대로 잘 진행되는지 수시로 확인이 필요하고, 공사가 완료되었을 때 하자가 발생한 곳은 없는지 꼼꼼히 따져본 후 잔금을 지급해야 한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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