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테리어 매거진

인테리어 새집증후군 예방하는 3가지 방법

인테리어를 하게되면 반드시 따라오는 새집 증후군. 괜찮은 듯 싶다가도 갑자기 찾아오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지 않으면 몸도 마음도 고생하게 돼요. 특히 임신중이거나 노약자가 함께 거주할 집이라면, 새집 증후군을 예방하는 방법을 미리 알아보는 게 좋아요.
그렇다면 각종 유해물질이나 알러지로부터 자유롭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새집증후군을 예방해야 할까요?
인테리어 새집 증후군 예방 방법 3가지
① 친환경 자재 사용하기
인테리어에서도 자재의 품질에 따라 등급이 나뉘어요. 친환경 소재에 유해물질이 낮은 자재를 선택하면 새집증후군 예방에 큰 도움이 돼요. 하지만 친환경에 가까울수록 가격도 높아진다는 단점이 있어요.
② 베이크아웃 철저히 하기
베이크아웃은 한 마디로 따뜻한 온도로 각종 가구 및 자재의 유해물질을 배출시키고, 환기를 통해 배출된 유해물질을 바깥으로 내보내는 작업이에요. 보통 10시간 정도 난방을 통해 밀폐시키고, 2~3시간 정도 환기하는 과정을 5번 정도 반복해요.
가구 및 자재의 유해물질은 하루 이틀 베이크아웃을 한다고 해서 단시간에 없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, 여러번 반복하는 게 좋아요.
③ 환기 시 알델리트 활용하기
환기할 때 액상 알델리트를 활용하여 가구 곳곳을 닦아보세요. 새집증후군 및 아토피 유발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제거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어요.
오픈마켓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니, 업체를 따로 부르지 않고 셀프시공도 가능해요.
마치며
오늘은 새집증후군을 예방하는 방법을 다뤄보았어요. 새집증후군은 단번에 없앨 수 있는게 아니에요. 2~3개월에 걸쳐 유해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항상 자주 환기해주는 게 좋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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